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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ase 0 워크시트 — 의사결정

이 문서의 빈칸을 채우면 신청서 재작성의 방향이 잡힌다. 근거 자료: expert-feedback-0223.md (이혜원 멘토링) / draft-review-feedback.md (3인 피드백) 작성일: 2026-02-23


A. 사업명 / 장르명 / 서비스명

현재 상태

  • 아이템명: “코지 이머시브: 비경쟁형 체험 엔터테인먼트 공간 <리틀 타운>” (26자)
  • 문제: 리틀타운 = 사업 전체로 읽힘. 상위 비전이 안 보임.

이혜원이 제안한 구조

[상위 개념: 회사/장르/서비스 브랜드] → [첫 번째 아이템: 리틀 타운]

이렇게 하면 사업의 크기가 달라 보인다. 리틀타운 이후에도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.

질문 1: 상위 개념 이름

핀볼즈가 만드는 것을 한 단어/구로 부른다면?

이혜원 제안:

  • 인스케이프(Inscape) — 방탈출(Escape)의 반대. “안으로 들어가는 것.” 직관적이고 대비가 명확.
  • 아트스케이프(Artscape) — 예술(Art) + 풍경(Scape). 이중 의미.
  • 코지 이머시브 — 코지게임의 체험 공간 버전. 카테고리명으로 적합.

→ 내 선택: _______________ → 이유: _______________ → 다른 후보가 있다면: _______________

질문 2: 아이템명 (신청서에 쓸 공식 명칭)

현재 26자. 심사위원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명칭으로 간결화.

후보 예시:

  • “[상위 개념] <리틀 타운>”
  • “힐링 이머시브 체험 <리틀 타운>”
  • “비경쟁형 몰입 체험 공간 <리틀 타운>”

→ 내 선택: _______________

질문 3: 장르명은 따로 쓸 것인가?

“코지 이머시브”를 장르명으로 쓰되, 서비스 브랜드는 다른 이름? 아니면 장르명 = 서비스 브랜드?

→ _______________


B. 비전 선언

현재 상태

  • 회사 비전 선언이 없음. 기업소개는 “서사 기반 이머시브 경험 콘텐츠 기획·제작 기업”으로 시작.
  • 작품을 만드는 팀으로 읽히지, 시장을 만드는 회사로 안 읽힘.

이혜원의 조언

“낯부끄러워도 그냥 다 갖다 쓰셔야 돼요.” “한국에는 왜 다크필드가 없는가, 왜 펀치드렁크가 없는가 — 우리가 그것을 만들겠다.”

질문 4: “우리는 ___을 만드는 회사다”

핀볼즈의 존재 이유를 한 문장으로. 리틀타운이 아니라 핀볼즈 전체의 비전.

참고 방향:

  • “한국의 펀치드렁크” — 이머시브 경험의 글로벌 브랜드를 한국에서 만들겠다
  • “한국의 다크필드” — 이혜원이 겨울잠 체험 후 인스타에 실제로 쓴 표현
  • “예술과 웰니스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경험 시장을 만드는 회사”

→ 내 비전 한 문장: _______________

질문 5: 비전을 뒷받침하는 “왜 우리인가” 근거 3개

비전이 허풍이 아님을 보여주는 근거.

#근거비고
1_______________(예: 이머시브 경험 7편 제작·운영 경험)
2_______________(예: 겨울잠 만족도 4.55, “한국의 다크필드” 외부 평가)
3_______________(예: 자체 기술 시스템 개발 + 교육 사업 이미 진행)

질문 6: 펀치드렁크/다크필드 비유를 쓸 것인가?

장점: 한 방에 규모감 전달. 이혜원이 적극 권장. 리스크: “그 회사랑 비교할 수준이냐” 반감 가능.

→ 쓴다 / 안 쓴다 / 다른 방식으로 (구체적으로: _______________)

질문 7: 이혜원의 “한국의 다크필드” 코멘트를 문서에 직접 인용할 것인가?

외부 전문가의 평가로서 인용하면 객관성이 생김.

→ 쓴다 / 안 쓴다 → 쓴다면 어떤 맥락에서: _______________


C. 시장 포지셔닝

현재 상태

  • 방탈출의 구조적 한계 → 빈 포지션 → 리틀타운. 이 논리가 전체 서사의 뼈대.
  • 포지셔닝맵(능동-수동/긴장-이완)이 핵심 무기.

이혜원의 전환 요구

  • 방탈출 비중 축소 → 글로벌 이머시브 브랜드(다크필드, 팀랩, 슈퍼블루)와 비교
  • “힐링”보다 웰니스/마인드풀 시장과의 교차점 명시
  • 예경은 방탈출을 예술로 안 볼 수 있음. 공연예술·시각예술 측면 강조.

02/22 피드백과의 긴장

  • 3인 피드백: “포지셔닝맵이 이 신청서의 가장 강력한 무기” — 이건 방탈출 대비에서 나온 것.
  • → 방탈출 ‘비판’은 줄이되, 빈 포지션을 보여주는 맵 자체는 살려야.

질문 8: 포지셔닝맵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?

방탈출만 비교하던 맵 → 다크필드, 팀랩, 슈퍼블루, 슬립노모어 등도 포함? 맵의 축(능동-수동/긴장-이완)은 유지? 변경?

→ 맵에 넣을 비교 대상: _______________ → 축 유지 / 변경 (변경한다면: _______________)

질문 9: “웰니스/마인드풀” 프레이밍을 어디까지 쓸 것인가?

이혜원: “양 시장의 교차점을 잡으면 파이가 굉장히 크게 보인다” 리스크: 실체 없이 라벨만 붙이면 VC가 간파함.

선택지:

  • (a) 시장 규모 섹션에서 웰니스 시장 데이터를 인용하며 교차점 제시
  • (b) 아이템 자체를 “웰니스 체험”으로 리프레이밍
  • (c) 둘 다
  • (d) 안 쓴다

→ 내 선택: _______________ → 이유: _______________

질문 10: 방탈출 언급의 적정 비중은?

현재: 전체 서사의 뼈대 (Why 섹션 대부분) 이혜원 요구: 참고 수준으로 축소

나의 판단:

  • (a) 방탈출을 아예 빼고 글로벌 이머시브 비교로 대체
  • (b) 방탈출은 한두 문단으로 줄이되, 포지셔닝맵은 유지 (맵에 다른 브랜드 추가)
  • (c) 현재 수준 유지 (이혜원 피드백 반영 안 함)

→ 내 선택: _______________


D. 톤과 프레이밍

질문 11: “작품 지원서 vs 사업 지원서” — 구체적으로 뭘 바꿔야 하나?

이혜원: “예경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작품 제작 지원서처럼 보이는 서류” “이번에 지원 안 해주면 안 한다”가 아니라 “이미 준비했고, 지원이 있으면 더 크게 나간다”

현재 문서에서 “작품 지원서”처럼 읽히는 부분이 있다면 메모: → _______________ → _______________ → _______________

질문 12: 비전(크게) vs 8개월 계획(검증에 집중) — 이 균형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?

02/22 보육멘토: “검증 단계임을 당당하게 인정하세요” 02/23 이혜원: “한국의 다크필드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세요” → 모순이 아니라 레이어가 다름. 비전은 크게, 실행은 검증에 집중.

내 생각: → _______________

질문 13: “캐주얼 게임” 비유를 쓸 것인가?

이혜원: “방탈출은 하드코어 게이머, 리틀타운은 캐주얼 게이머를 끌어들이는 것” “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이 안 하던 사람을 하게 만든 것처럼”

→ 쓴다 / 안 쓴다 → 쓴다면 어디에: _______________


E. 확장성 / IP / 기술

질문 14: 확장 로드맵 — 리틀타운 이후 뭐가 있나?

이혜원: “소박하게 잘할 거야는 NG. 어떻게 키울 건지 보여줘야.”

단계내용시기(대략)
1단계리틀 타운 (파일럿 → 정식)2026~2027
2단계__________________
3단계__________________
4단계__________________

질문 15: 오리지널 IP 전략 — 캐릭터/세계관을 어디까지 구상했나?

이혜원: “오리지널 IP가 생기시는 거라서… 지적재산권 등록하겠다, 부가 사업 — 이런 표현이 등장해야” 주의: 동물의 숲·스타듀밸리 언급 시 “기존 IP 차용” 오해 방지 필요

  • 캐릭터 구상 있나: _______________
  • 세계관 설정 어디까지: _______________
  • 굿즈/라이선스 계획: _______________

질문 16: AI/기술 활용 —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 것인가?

이혜원: “어쩔 수가 없어. 투자 받으려면.” 하지만 “억지로 넣지 말라.” 핀볼즈의 본질: AI가 보이지 않게 작동하는 오프라인·대면·신체적 체험.

넣을 것 (체크):

  • LLM 기반 캐릭터 대화 (키오스크 등)
  • 3D 캐릭터/공간 생성 (체험자 인터랙션)
  • VR 사전시각화 (제작 과정의 기술 활용)
  • AI 콘텐츠 마케팅 (티저 영상, 캐릭터 일상)
  • 기타: _______________

뺄 것 / 안 넣을 것: → _______________

질문 17: 특허 출원 — 무엇을 출원할 수 있나?

이혜원: “특허 상표 다 낼 거다. 예경은 이걸 굉장한 성과로 본다.”

석희가 개발한 시스템 중 특허 대상이 될 수 있는 것:

  • 인터랙션·영상·사운드·조명 통합 컨트롤 시스템
  • VR 기반 오프라인 경험 사전 시각화 워크플로우
  • StageText 관련
  • 기타: _______________

→ 특허청 사전 조사 했나 / 할 예정: _______________

질문 18: 부가사업 라인업

이혜원 회사 구조: 오리지널(자체 콘텐츠) 50% + 클라이언트 잡(B2B/B2G) 50% “평상시에는 이걸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겠다 — 백업 플랜까지 있구나”

핀볼즈가 할 수 있는 / 이미 하고 있는 부가사업:

  • B2B 기술 서비스 (VR 사전시각화, 공간 설계 컨설팅, 사운드 이머시브)
  • 교육 서비스 (이머시브 체험 설계 교육 — 이미 워크숍 6회 진행)
  • IP 라이선스 (캐릭터, 세계관 — 장기)
  • 기타: _______________

F. 비주얼 전략 (미리 생각해둘 것)

질문 19: 컨셉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?

이혜원: “AI(나노바나나 등)로 생성해도 됨, 심사위원도 AI인 걸 앎”

  • AI 생성: 어떤 툴로? _______________
  • 기존 자산: 겨울잠 사진, 시스템 캡처 등 활용 가능한 것: _______________
  • 톤앤매너 레퍼런스: _______________

질문 20: PPT를 먼저 만들 것인가?

이혜원: “PPT를 먼저 만들고, 거기서 이미지를 문서로 가져오는 전략. 1차 서류 + 2차 발표 동시 대비.”

→ 먼저 만든다 / 문서 먼저, PPT 나중에 / 동시에 → PPT 툴: _______________


결정 요약 (다 채운 후 여기에 정리)

항목결정
상위 개념 이름
아이템명
비전 선언
포지셔닝맵 방향
웰니스 프레이밍
방탈출 비중
확장 로드맵
AI 활용 범위
특허/상표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