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모신청서 업그레이드 TODO
기준:
expert-feedback-0223.md(이혜원 멘토링) +draft-review-feedback.md(3인 피드백) 종합 작성일: 2026-02-23 핵심 전환: “작품 지원서” → “사업 지원서”
Phase 0 — 의사결정 (쓰기 전에 정해야 할 것)
이것들이 안 정해지면 문서를 고칠 수 없다. 사용자와 함께 결정.
- 0-1. 사업명/장르명/서비스명 결정 — 상위 개념(코지 이머시브? 인스케이프? 아트스케이프?) + 리틀타운은 “첫 번째 아이템”으로 위치. 아이템명도 이에 맞춰 간결화. (이혜원 제안: 인스케이프 룸, 아트스케이프 등)
- 0-2. 비전 선언문 결정 — “한국의 다크필드/펀치드렁크를 만들겠다” 수준의 회사 비전. 낯부끄러워도 써야 함. 이혜원의 “한국의 다크필드” 외부 평가 활용.
- 0-3. 포지셔닝 방향 확정 — 방탈출 대비 → 예술 체험 x 웰니스/마인드풀 시장 교차점. 방탈출은 참고 수준으로만.
Phase 1 — 뼈대 교체 (서사 구조 개편)
문서의 골격을 바꾼다. Phase 0 결정에 의존.
- 1-1. Why 섹션 대폭 축소 — 이머시브 시장 성장, 힐링 트렌드, 방탈출 한계 등 “다 아는 얘기”는 한두 줄 + 그래프 이미지로 압축. 빈 공간을 What에 배정.
- 1-2. What 섹션 대폭 확대 — 아이템 구체성이 지금 가장 큰 약점. 동선 맵, 체험 시퀀스, 톤앤매너 이미지, 공간 구성이 보여야 한다. “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체험하는가”가 명확해야 함.
- 1-3. 회사 비전 섹션 신설 — 기업소개 앞 또는 안에 회사로서의 철학·비전 선언 배치. “작품을 만드는 팀”이 아니라 “시장을 만드는 회사”.
- 1-4. 확장 로드맵 재구성 — 현재 중장기 계획(2호점, B2B)을 스케일러빌리티 관점으로 재배치: 리틀타운(1단계) → 장르·아이템 확장 → IP 비즈니스 → 글로벌. “소박하게 잘하겠다”는 NG.
- 1-5. IP 전략 섹션 추가 — 오리지널 IP(캐릭터, 세계관) 전략, 지적재산권 등록 계획, IP→굿즈→라이선스 확장 경로. 동물의 숲 등 기존 IP 차용이 아닌 “우리만의 세계관” 명시.
- 1-6. 부가사업/백업 플랜 추가 — “이 아이템이 안 되면?” 질문 대비. 오리지널(자체 콘텐츠) + 서비스(B2B 기술/교육/컨설팅) 이원 구조. 캐시플로우 백업.
Phase 2 — 살 붙이기 (내용 보강)
새 골격에 맞는 구체적 내용. Phase 1과 병행 가능한 것도 있음.
- 2-1. 체험 구체성 보강 — 동선 맵(대략적이라도), 톤앤매너 공간 이미지(AI 생성 가능), 체험 시퀀스 상세화. “귀여움, 아기자기함”이 키워드.
- 2-2. 웰니스/마인드풀 시장 데이터 조사 — 양 시장(예술 체험 + 웰니스) 교차점으로 파이를 크게 보여주기. Calm 앱 등 투자 사례, 시장 규모. 관광 시장·AI 시장 등 국가가 미는 분야와의 연계점.
- 2-3. 타겟 고객 구체화 — “여성”만으로는 두리뭉실. 세그먼트: 체험형 전시 참여 여성 / 코지게임 플레이어 / 슬립노모어·빌리밀리건 관객 / 데이트족 / 시니어·가족. 캐주얼 게임 비유 활용.
- 2-4. 기술/AI 활용 포인트 — LLM 기반 캐릭터 대화, 3D 생성, VR 사전시각화, 콘텐츠 마케팅 등. 억지가 아닌 맥락에 맞게. “AI 때문에 사라지는 오프라인 경험의 욕구를 수용하되, 알고 보면 기술이 들어가 있다”.
- 2-5. 특허/상표 전략 명시 — 석희 개발 시스템(사운드 이머시브 등) 특허 출원 계획, 서비스명·캐릭터명 상표 등록 계획, 예산 반영. 예경은 특허·상표를 큰 성과로 봄.
- 2-6. 커뮤니티/마케팅 전략 보강 — 유튜브(필수), 인스타, 디스코드. AI 티저 영상, 캐릭터 일상 콘텐츠. “듣보잡이 어떻게 마케팅하냐” 질문 대비.
- 2-7. 인터뷰 결과 반영 — 전화 인터뷰(n=20) 실시 후 WTP 데이터, 타겟 반응을 신청서에 반영. (인터뷰 설문은 설계 완료:
interview-guide.md) - 2-8. 벤치마크 이미지/사례 추가 — 슈퍼블루, 다크필드, 넷플릭스 익스피리언스, 팀랩, 슬립노모어 등. “얘네가 이런 거 하려는 거구나” 느낌 전달. 차별점: 우리는 배우 등장 + 관계 형성 + 서사.
Phase 3 — 다듬기 (워딩·톤)
내용이 잡힌 후 톤을 통일한다.
- 3-1. 방탈출 언급 대폭 축소 — “이겨내야 할 대상” → 참고 수준. 공연예술·시각예술 측면 강조. 예경은 방탈출을 예술로 안 볼 수 있음.
- 3-2. 예술분야 기여도 압축 — 7개 포인트 → 핵심 3개로 집중. (장르 개척 / 게임x공연 융합으로 비관람층 유입 / 예술인 상설 고용 모델)
- 3-3. 톤 통일: 사업적 언어로 — 예술계 언어 → 일반인도 알아듣는 사업적 언어. 단, 워딩은 공공 문서 톤에 엣지를 조금 섞기.
- 3-4. 성과 드러내기 — 겨울잠 임팩트 코멘트(“한국의 다크필드”), 스테이지텍스트 300명 다운로드, 만족도 4.55 등을 눈에 띄게 배치. “낯부끄러워도 다 갖다 쓸 것.”
- 3-5. 가격 정당성 보강 — 슬립노모어 대비 가성비 논리 (팀당 20만 = 4명이면 인당 5만). 가격에 상응하는 추가 가치 설명.
Phase 4 — 비주얼 (포맷 전환)
내용 확정 후 포장. 200개 서류 속에서 눈에 띄어야 한다.
- 4-1. 컨셉 이미지 제작 — 리틀타운 공간 예상도, 톤앤매너 이미지 (AI 생성 가능, 심사위원도 AI인 거 앎). 동선 맵 시각화.
- 4-2. 긴 텍스트 → 표 전환 — 시장 트렌드, 수익 모델, 비교표, 인력 계획, 월별 계획 등. 색깔 포인트.
- 4-3. 볼드포인트 정비 — 핵심 숫자·문장이 한 줄로 눈에 들어오게.
- 4-4. 기존 성과 이미지 삽입 — 개발 시스템 캡처, 공연 장면, 겨울잠 사진 등. 이미지 + 옆에 설명 배치.
- 4-5. PPT 병행 제작 — 발표용 PPT를 먼저 만들고, 거기서 이미지를 문서로 가져오는 전략. 1차 서류 + 2차 발표 동시 대비.
이월 항목 (이전 TODO에서 미완료 + 여전히 유효)
- 관광벤처사업 중복 확인 — 사용자 직접 확인 완료
- 매출 목표 산출 근거 명시 — 가동률 50% 기준 작성 완료
- 인터뷰 설문 설계 —
interview-guide.md완료. 실시 후 2-7에서 반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