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 스프린트 워크숍 실험실(2025)
제로백 프로그램에서 스프린트를 경험한 이후 좀 더 깊이 관심이 생겼다. 이 방법론에 관심을 보인 친구들과 5일간 스프린트를 진행했고, 방법론을 최대한 교과서적으로 따라가며 얻은 인사이트를 기록했다.
🎯 프로젝트 개요
워크숍 주제
“서로 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회복하자”
타깃 질문
어떻게 하면 온라인이 건강한 대화의 장이 될 수 있을까?
결과물 형식
온라인 캠페인
팀 구성
- 기획자 1명
- UX/UI 디자이너 2명
- 개발자 1명
📂 일정별 기록
📅 1일차: 계획의 날
장기적인 목표 설정, 전문가 인터뷰, 타깃 질문 정의
💡 2일차: 솔루션 스케치
레퍼런스 수집과 아이디어 스케치 작업
✅ 3일차: 결정과 구체화
구현할 아이디어 선정 및 스토리보드 작성
🛠️ 4일차: 프로토타입 제작
실제 구현 가능한 프로토타입 개발
👥 5일차: 사용자 테스트
5명의 인터뷰와 피드백 정리
💭 전체 회고
스프린트 방법론에 대한 종합적인 인사이트와 교훈
💡 핵심 인사이트 미리보기
진행자의 역할이 중요하다
“배우가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관객은 절대로 불안해하지 않는다.”
진행자가 각 활동의 목표와 방법을 확신을 가지고 제시해야 팀원들이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.
토론 없는 의사결정의 힘
브레인스토밍 대신 개별 스케치를 통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양질의 후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. 서로 다른 상을 떠올리면서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.
외부 피드백의 가치
외부인의 시선으로 프로젝트 피드백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. 월요일 오후에 전문가 인터뷰가 배치된 것은 천만다행이었다.
디지털 vs 아날로그
포스트잇과 화이트보드의 물리적 감각이 몰입을 더 이끌어내지만, 요즘 디지털 툴(특히 FigJam)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.
🔗 관련 자료
- Google Ventures Sprint 공식 사이트
- Jake Knapp의 『Sprint』 책
워크숍 기간: 2025년
Last Updated: 2026년 2월 14일